스토아 철학으로 좌절을 바라보는 방법

철학자 윌리엄 어빈의 ‘좌절의 기술’ (어크로스)은 스토아 철학을 기반으로 평온함을 획득하기 위해 우리의 삶에서 불가피하게 만날 수 밖에 없는 ‘좌절’을 어떻게 바라볼지 이야기하는 책이다. ​ 스토아 철학은 네이버 사전에서는 이렇게 정의한다. ​ 키니크(Cynics=키니코스) 학파를 계승하고 헤라클레이토스(Heracleitos)의 로고스(logos)설을 발전시킨 학파이다. 창립자는 제논(Zenon ho Kypros)이고 아테네의 스토아 포이키레에서 강의를 한 데서 이렇게 불리었다. 로마에까지 이어져 로마 제정시대의“스토아 철학으로 좌절을 바라보는 방법” 계속 읽기

이 블로그는..About the blog

이 블로그는 하지현 (Jee Hyun Ha)의 블로그입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정신과에서 전공의와 전임의 과정을 마쳤다. Toronto General Hospital, Devision of Medical Psychiatry 및, 캐나다 토론토 정신분석연구소에서 연수했다. 2008년 한국정신분석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현재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진료를 하며, 읽고 쓰고 가르치고 있다. 오랫동안 환자들의 고민을 듣고 그 무게를 나눠 져온 하지현“이 블로그는..About the blog”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