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다 미리 수짱시리즈 5권 ‘나답게 살고 있습니다’

마스다 미리 수짱시리즈 5권 ‘나답게 살고 있습니다’ 수짱이 40세가 되었다. 어린이집 급식조리사로 일하며 혼자 사는 인생을 소소하게 그린다. 수짱과 마스다 미리를 동일시하는 아내가 “만화 그려 돈도 많이 벌었으면서 왜 저런 집에 살지?”라고 코멘트했다. ​ 첫장에 소박한 원룸 구조가 나옴 ​ 소소한 일상이 그려진다. 마스다 미리의 만화는 참 많이 나오는데, 꾸준히 ‘무자극, 무조미료 음식 같다’는 특성이“마스다 미리 수짱시리즈 5권 ‘나답게 살고 있습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