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상황에 대비해 마음의 빈공간을 확보하자

미주리 주 세인트존스 병원에서 있었던 일. ​ 연 3만건의 수술을 32개 수술방에서 시행하는데 2002년 수술실 100퍼센트 가동 하는 중에 응급환자가 오면 예정된 수술을 미루고 수술하게 되는데, 20퍼센트나 되었다. 그러다보니 새벽2시에 수술을 하기도 하고, 2시간짜리 수술을 하느라 의사들이 몇 시간을 기다려야했고, 직원들의 추가근무 수당등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했따. ​ 이 문제의 해결은 수술장을 늘리는 게 아니라, 수술실“응급상황에 대비해 마음의 빈공간을 확보하자” 계속 읽기